위대한 전사 항아리 돼보겠다고 틈땅 다 돌아다니고 멀찍이서 자기 고향도 돌아보고 불의 거인잡고 파름아즈라까지도 갔지만 태생적 한계 깨닫고 죽은거 멋있었음 연출도 이야기도 잘쓸수 있으면서 왜 - dc official App
본편 서브퀘가 맛있는게 진짜 많음 - dc App
디아로스 이야기도 현실적으로 찌질하면서도 담담해서 좋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