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길찾기 좇같아도 그냥 다 새로우니까 좋다고 퍼먹었는데 회차 돌리니까 느낌이 달라짐


나락이랑 손가락 유적이 너무 대놓고 비어있기도 하고 푸른 해안이랑 카로의 숨겨진 묘지가 풍경 좋아서 첨엔 몰랐는데 여기도 필드 보스 복붙한거 말고는 뭐 딱히 없었던거 같음 


근데 또 희한하게 감옥은 기대보다 괜찮게 만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