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든링을 만든 것은 '거대한 의지'일 가능성이 높음
서양쪽 얘기에 따르면 단검 '친퀘디아'의 구버전 설명에서 수인들에게 지성을 준 것은
'거대한 의지였다고 함.
2. 엘든링은 닌텐도 스위치 같은거임.
어떤 칩을 끼워 넣느냐에 따라 장르, 즉 세계의 물리법칙, 특히 죽음과 탄생의 원리가 바뀜
근데 마리카가 황금률 칩을 망치로 부순거임.
3. 따라서 수복룬은 게임 칩 같은거라고 보면 됨.
게임 시작할 때 보여주는 호라루, 금가면, 피아, 대변먹는자는 게임 개발사 같은거임
각자 엔딩과 관련된 빛바랜 자 들임.
4. 엘든링의 규율을 다스리는 자는 2인용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크게 2가지로 봄,
1. 우선 아이를 못낳고, 낳더라도 미켈라와 말레니아 처럼 불구를 낳을 수 있다. 2. 거대한 의지 외의 외부신의 영향을 받기 쉬워진다.
5. 그림자 나무에 관한 추측
그림자 나무는 황금률 도래 이전 에니르 일림을 통해 신으로 승천하는
벨라트를 무력화 하기 위해 세운 구조물 일 것임.
황금나무를 거쳐야만 죽지않는 존재가 되게끔 강제하기 위해서 라고 봄.
즉, DLC의 제목인 '황금나무의 그림자'는 그림자나무를 뜻함과 동시에
에니르 일림에 덧 씌워진, 기존의 시스템을 무력화 하기 위한 무기라는 것임.
어쩌면 벨라트에 앙심을 품은 마리카가
뿔인간들이 더이상 신으로 승천할 수 없게 끔 한 복수로 볼수도 있겠음.
걍 짐승이 엘든링이 된거라고 엘데유성 툴팁에 떡하니 있잖아
맞네
엘짐 = 거대한 의지가 보낸 개가 게임칩으로 변하기도 함
상당히 코럴 듯 하노 - dc App
서양 쪽 설명은 일판이랑 다른 경우가 많아서 교차 검증 필요할듯 뿔할매 대사랑 그림자 나무 추억 보면 그림자 나무 저체는 황금나무가 자라날때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에니르 일림을 그림자로 가린 건 메스메르라고 함
뿔할매 퀘 다시한번 봐야겠네
뿔할매 사자무 대가리 안끼고 가면 대사 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