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본편의 용찬 기도 설명문은 말머리가 용찬"의" 기도 라고 서술하면서 시작되는데
들크 용찬들은 "의"가 빠져버리고 "용찬 기도" 라고 말머리를 시작함
너만 봐!
들크에 나오는 용들은 반란분자라서 의롭지 못해서 그렇대
들크 번역팀 좀 많이 구린듯
잠깐. 현지화팀이 이런 기초적인 실수를 저질렀을리가 없어. 무언가와 관련된 떡밥이 분명해.
ㅋㅋㅋㅋㅋㅋ
역시 프롬답다죠 (...)
역시 미야자키야...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변태같이도 설정해놨군
베일은 특별함 ㅇㅇ;
불편해
근데 일->한 으로 번역이면 용찬'의' 기도보단 용찬 기도가 맞는표현 맞지않음?
이거 방금 국립국어원에 문의했는데 속격조사 ‘-의‘를 제거함으로써 뒤에 나오는 체언(기도)이 앞에 나오는 체언(용찬)에 종속되어 있지 않음을 강조하는 거라더라
오
뭐가 맞고 틀리고간에 통일은 해야될거 아니야 ㅋㅋ
너만 봐!
들크에 나오는 용들은 반란분자라서 의롭지 못해서 그렇대
들크 번역팀 좀 많이 구린듯
잠깐. 현지화팀이 이런 기초적인 실수를 저질렀을리가 없어. 무언가와 관련된 떡밥이 분명해.
ㅋㅋㅋㅋㅋㅋ
역시 프롬답다죠 (...)
역시 미야자키야...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변태같이도 설정해놨군
베일은 특별함 ㅇㅇ;
불편해
근데 일->한 으로 번역이면 용찬'의' 기도보단 용찬 기도가 맞는표현 맞지않음?
이거 방금 국립국어원에 문의했는데 속격조사 ‘-의‘를 제거함으로써 뒤에 나오는 체언(기도)이 앞에 나오는 체언(용찬)에 종속되어 있지 않음을 강조하는 거라더라
오
뭐가 맞고 틀리고간에 통일은 해야될거 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