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자 설정 자체가
축복의 인도를 따라서 왕이되기위한
여정을 걷는 존재인데

기존 규율이아닌 새로운 규율을 강제하려는
신이 탄생하려하니 당연히 배제해야할 대상이지

그리고 감정적으로도
개고생한건 주인공인데 뒤에서 큰그림 그리면서
호박씨까고있던것도 죽을죄임

dlc 진입도 레다말듣고 미켈라 이새끼봐라?
속마음 품고 그림자땅 진입했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