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번 DLC의 진짜 주역은 마리카였다고 봄.
그도 그럴게 이번 DLC로 인해 깊은 서사가 부여된건 다름아닌 마리카이기 때문임.
본편에서의 마리카는 그저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서 빅픽쳐 그린 '여왕' 같은 느낌이었는데
DLC 까지 포함하니 불행한 과거사가 어찌됐든 발버둥 치며 살아가는 '인간' 마리카가 잘 느껴지더라.
오히려 미켈라는 영원히 앳된 저주에 어울리는, 그냥 철부지 애새끼인게 더 잘 느껴졌음.
오히려 이번 DLC의 진짜 주역은 마리카였다고 봄.
그도 그럴게 이번 DLC로 인해 깊은 서사가 부여된건 다름아닌 마리카이기 때문임.
본편에서의 마리카는 그저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서 빅픽쳐 그린 '여왕' 같은 느낌이었는데
DLC 까지 포함하니 불행한 과거사가 어찌됐든 발버둥 치며 살아가는 '인간' 마리카가 잘 느껴지더라.
오히려 미켈라는 영원히 앳된 저주에 어울리는, 그냥 철부지 애새끼인게 더 잘 느껴졌음.
짤 왜케 커여움 ㅋㅋㅋㅋ
'정실'
ㅈㄹ 귀엽다...
오히려 곁다리 스토리들이 더 맛있었지 ㅋㅋ
커쓰 유 베일
도 그렇고 사이드가 더 재밌음
그니까 빅픽쳐 여왕이란 서사를 부여했으면 딴 떡밥을 깔 것이지 왜 갑자기 인간 마리카로 떡밥읗 뒤엎는데 DLC를 쓰냐고
정확히는 빅 픽쳐도 인간도 둘 다 마리카의 모습인거지.
그니까 굳이 본편 DLC 2개 나눠서 서사 분배를 해줘야 됐냐는 말임
그거야 프롬 맘이겠지. 프롬에도 나름 스토리 작가가 있을건데, 마리카를 진짜 틈땅 주역으로 생각했다면 DLC까지 투자해서 서사 부여하는게 이상한 일은 아님.
짤 개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