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레다전도 근친두창의 미친 빠순이년과 그 떨거지들 상대하는 존나쉬운 보스전인데


애들 대사 하나씩 치는 거 보는 맛이 있었음


티에리에 서사나 안스바흐 서사도 있고
그 무아도 애미잃은 슬픔을 잊으려고 미켈라 광신단에 합류한 배경이 있는데

미켈라단 솔직히 본편 라단 연출의 모든 부분의 하위호환임
존나넓은 보스방 들어서자마자 활빵 맞는거랑
운석 패턴보다 기깔나는 연출이 없이 초딩놀음같음

끝나고 나오는 엔딩도 시발... 마누스 잡고 질질짜는 우라질년 냅두고 나가는 거랑 똑같이 의미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