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야생성이 남아있는 레오날은 주인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산성분사로 장비를 먼저 파괴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산성분사로 장비를 파괴해 길들이고 싶었지만

지금껏 야생에서 살았던 레오날을 길들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물리치료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ㄴ 물리치료를 거부 하는 레오날의 모습

물리치료만으로 레오날을 길들이기란 쉽지 않아보입니다

거듭된 물리치료로 레오날이 안정을 찾는듯 했지만
다시 주인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ㄴ의료사고로 인해 죽어버린 레오날

야생의 레오날은 길들이기가 참 어렵습니다
결국 가슴속에 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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