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로 거인이 뱉은 물방울은 원래 작은 황금 나무에서 나오던거고
소각로 거인 다리에 붙어있는 얼굴은 거인 얼굴임
그리고 거인의 불은 나무를 태움
그리고 마리카는 그림자 땅을 박해하고자 하는 의미가 있으니 이걸 조합하면
마리카는 그림자 땅이 진짜 좆되는걸 보고 싶어서
그림자 땅에서 자라난 작은 황금 나무도 태우고자 했고
이를 위해 거인의 불을 담은 소각로 거인을 만듬
그리고 작은 황금 나무는 존나 크기 때문에 소각로 거인 역시 존나커짐
그러니 소각로 거인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장작은 작은 황금 나무이며 죽였을때 물방울을 뱉는게 아닐까?
겸사겸사 뿔인간도 담아서 태우고
소각로 거인 다리에 붙어있는 얼굴은 거인 얼굴임
그리고 거인의 불은 나무를 태움
그리고 마리카는 그림자 땅을 박해하고자 하는 의미가 있으니 이걸 조합하면
마리카는 그림자 땅이 진짜 좆되는걸 보고 싶어서
그림자 땅에서 자라난 작은 황금 나무도 태우고자 했고
이를 위해 거인의 불을 담은 소각로 거인을 만듬
그리고 작은 황금 나무는 존나 크기 때문에 소각로 거인 역시 존나커짐
그러니 소각로 거인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장작은 작은 황금 나무이며 죽였을때 물방울을 뱉는게 아닐까?
겸사겸사 뿔인간도 담아서 태우고
비산한 그림자 나무 수액이 소각로에 고여서 생겼다고 툴팁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