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켈라단 깨고 들크 전체적인 소감


무기 탈리스만 아이템 보스 추가는 만족인데


월드맵 탐험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됨(본편이 압도적이라 더 비교가 됨)


짧은 플탐을 개억까 보스전과 말도 안되게 꼬아놓은 동선으로


겨우 늘려놓았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안 할 수 없었고


거기다 몇몇 장소는 컨셉이라는 명분으로 탐험요소를 완전 배제

(아마 귀찮아서 또는 제작비 문제일 듯)


재미 자체는 좋았지만 끝나고 보니 씁쓸한 기분이 드네


본편 가격과 맞먹는데 단지 강렬한 매운맛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