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켈라단 깨고 들크 전체적인 소감
무기 탈리스만 아이템 보스 추가는 만족인데
월드맵 탐험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됨(본편이 압도적이라 더 비교가 됨)
짧은 플탐을 개억까 보스전과 말도 안되게 꼬아놓은 동선으로
겨우 늘려놓았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안 할 수 없었고
거기다 몇몇 장소는 컨셉이라는 명분으로 탐험요소를 완전 배제
(아마 귀찮아서 또는 제작비 문제일 듯)
재미 자체는 좋았지만 끝나고 보니 씁쓸한 기분이 드네
본편 가격과 맞먹는데 단지 강렬한 매운맛 보고 끝!
ㅖ
난 괜찮았음
내가 절대 돈없는 앰생고졸백수 절대 아닌데 3만원이였으면 동쪽을 향해 큰절 2번 올렸음
3만원이면 혜자 맞지
오히려 돈 더 받고 잘 다듬어서 나왔으면 더 좋았을듯
동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