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에게 상냥한 왕이 되어달라 부탁하고 미켈라가 소멸하는 연출이었다면 좋았겠지만 대야자키님께서 나같은 백수건달프붕이평균도 할 수 있는 식상한 연출을 생각하지 못하셨을리가 없지 대황미야자키님께서는 엔딩 컷신 하나라도 무언가 우리 범부들은 이해할 수 없는 깊은 뜻을 담아 만드셨을거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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