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 스토리
과거 장작의왕들을 찾아 불을계승해야할 운명이였던 재의영웅인 군다는 제사장의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화방녀는 화방녀의눈동자[현재 제사장꼭대기에있는]로
불이꺼진세계를보자 심연의잠식당해 제사장의 불이꺼졋습니다
그렇게 군다는 불을계승해야하지만 제사장은 이미 불이꺼진상태였고 군다는 그저 제사장근처에 맴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자신을 공격해왔고 군다는 격렬한 전투끝에 쓰러졋습니다 군다를 쓰러뜨린자는 바로 재의영웅[너님]이었습니다
당신에게 패배한 군다는 소울을빼앗기고 곧 망자가될것임을 안 군다는 자신의 몸속에 무언가가 있다는걸 느끼고
군다는 자신의 가슴에 나선의검을꽂아버리고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오랜시간이 지나고 다시한번 종이울리자 묘에서 관을열고 깨어난 재의영웅[너님]..
재의영웅은 묘를 천천히 해쳐나가며 가슴에 나선의검이박힌 군다와 또다시 재회합니다
재의영웅은 군다와의 싸움에서 다시한번 승리하고 군다의가슴에 꽂혀있던 나선의검을 제사장의 화톳불에 지핍니다
처음 군다와 마주친 무연고묘지는 과거의시대이고 그곳에서 군다를 물리친건 오래전의 당신이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오랜세월 잠에서 깨어나 군다와 다시 싸우게되고 재의영웅[너님]은 전투에서 승리하게됩니다
군다의 소울로 연성할수있는
군다의 도끼창의 내용을보면
위 내용처럼의 군다의 어쩔수없는 운명이었다..[귀찮아서 도끼창내용안적음]
포로의사슬을 내용을보면 '포로란 자유를 대가로 모든것을 받아들이는자다 영웅의 운명이라면 더욱 그랬을 것이다'
라고 적혀있다 불을계승하는자[포로] 군다는 자유[죽음]를 위해 장작의왕들을 사냥해야만했던게 아닐까 라는 개인적인생각입니다
사실 군다는 그 누구보다도 멋진 놈이 아니었을까
ㄴ응 맞아 욤과 같이 멋진놈이야 볼드스토리도 써야되는데 ㄹㅇ 쓰레기보스는 스토리알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