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본편에서 살리려고 했고


피아에서 소식도 불분명하고 흑막 분위기 존나 풍겨놓고 떡밥이란 떡밥은 다 뿌렸으면서


미켈라가 아직 미성숙해서 살리면 안되는 반신을 살리는 컨셉도 좋고


대체 왜 라단을 썼을까


걍 시간이 모자라서 막판에 바꿨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