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엘든링) 개발자(위대한 의지)가 일을 ㅈ같이 처못해서 버그와 오류가 나버림.
백신프로그램(엘데의 짐승, 두 손가락 등)을 아무리 돌려도 기존 코드(황금률) 자체가 여기저기서 코드(외부신들의 규율) 막 배껴온거라 고칠려면 아예 코드를 새로 갈아껴야함.

근데 코딩 권한(왕) 가져오려면 기존 관리자(신)에 액세스해야 하는데 개발자가 중간에 런을 쳐버려 서버실(황금나무)은 보안프로그램(거절의 가시)으로 폐쇠된 상태.

그렇기에 멜리나로 서버실을 셧다운(불태우기) 시키고 이후 주인공이 원하는 코드를 집어넣어 세상을 입맛대로 바꾸는게 기존 엔딩.





여기서 미켈라는 관리자 권한(신)은 있는데 코딩 권한(왕)은 없으니 꿈을 펼칠 수 가 없는 거임

근데 기존 관리자(마리카)가 천하제일 코딩대회를 쳐 열어서 전국 각지에서 빛바랜자들이 몰려옴
근데 이 시발롬들 미친불에 죽은자들의 세계에 이젠 똥처먹는 세계까지 정상인 놈들이 없으니 이거 아무나 코딩 권한 맡겼다간 ㅈ되겠다 싶은 거지.

결국 본인이 직접 등용시키려고 주변 슥 둘러보니까 부패코딩(말레), 달코딩(라니), 뱀코딩(메스메르, 라이커드), 피코딩(모르고트, 모그) 등 외부신들에 오염당한 애들이 대부분이라 쓸만한 것들이 없음.
그나마 하나 있는게 기존 코딩(황금률)에 충성중인 라단인 거임.

이새끼를 어떻게 잘 구슬려서 권한을 위임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기존 코드에 제약이 걸려있다보니 쉽지 않음.
그렇게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바로 방화벽을 깨버리고 핵심 코드만 빼오는 거.

그렇게 백신프로그램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모그를 이용해 외부서버실(그림자의 땅)으로 향하고 라단에게서 황금률을 빼내기 위해 말레니아를 출동시킨 거임.





여전히 모그를 이용해서 육체를 만든이유는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모그윈 왕국의 흉조도 백금인도 차별없이 받아들이는 기조가 미켈라가 원하는 상냥한 세계에 어울리는 모습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게 미켈라 본인 또한 기존 황금률에 묶여있는 몸이다 보니 몸도 마음도 거대한 룬도 벗어던지고 새로운 신이 되려 함.

그렇게 완성된 온전히 새로운 신과 왕이지만 과연 이러한 야매 방식으로 완성된 코딩이 프로그램을 바꿀 수 있을지 의문이던 미켈라는 어머니가 연 천하제일 코딩대회 우승자를 불러 맞다이를 뜨면 되겠구나 하는 미친 자신감을 보여줌.

결과는 주인공이 미켈라에게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임을 알려주고 끝난다....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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