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거대한 의지가 엘데의 짐승보다 먼저
손가락의 어머니를 틈새의 땅에 보낸것으로 여겨지는데
엘데의 짐승이 황금률이라는 규율을 틈새의 땅에 가져왔듯이
손가락 어머니는 신과 왕이 반려가 되어 틈새의 땅을 다스린다는 규율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 규율에 따라 밤빛 눈의 여왕이 황금률이 없던 시기에 손가락의 선택을 받아 신이 되었고 틈새의 땅을 다스리게 되었을 것임.
(밤빛 눈의 여왕의 반려는 누군지 작중에 정확히 나오진 않았으나 아마 플라키두삭스이지 않을까 싶음)
그러나 밤빛 눈의 여왕은 모종의 이유로 운명의 죽음의 힘을 이용해 손가락에게 반역을 저질렀고
이에 꼴받은 거대한 의지가 죽음이 배제된 규율인 황금률을 엘데의 짐승에 담아 틈새의 땅으로 보냈으며
손가락이 마라카를 새로운 신으로 선택하고 엘데의 짐승 또한 그녀를 숙주로 삼음으로서 두 규율이 통합되었고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선택해 밤빛눈의 여왕을 몰아내고 운명된 죽음을 봉인함으로서 황금률 + 신과 왕의 규율의 시대가 시작된것임
손가락의 어머니를 틈새의 땅에 보낸것으로 여겨지는데
엘데의 짐승이 황금률이라는 규율을 틈새의 땅에 가져왔듯이
손가락 어머니는 신과 왕이 반려가 되어 틈새의 땅을 다스린다는 규율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 규율에 따라 밤빛 눈의 여왕이 황금률이 없던 시기에 손가락의 선택을 받아 신이 되었고 틈새의 땅을 다스리게 되었을 것임.
(밤빛 눈의 여왕의 반려는 누군지 작중에 정확히 나오진 않았으나 아마 플라키두삭스이지 않을까 싶음)
그러나 밤빛 눈의 여왕은 모종의 이유로 운명의 죽음의 힘을 이용해 손가락에게 반역을 저질렀고
이에 꼴받은 거대한 의지가 죽음이 배제된 규율인 황금률을 엘데의 짐승에 담아 틈새의 땅으로 보냈으며
손가락이 마라카를 새로운 신으로 선택하고 엘데의 짐승 또한 그녀를 숙주로 삼음으로서 두 규율이 통합되었고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선택해 밤빛눈의 여왕을 몰아내고 운명된 죽음을 봉인함으로서 황금률 + 신과 왕의 규율의 시대가 시작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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