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후보는 이견의 여지없이 고드윈이었을거고 말레니아 미켈라는 사실상 하자있어서 라니가 다음 신후보에 가장 유력했을듯 라니를 황금률의 신으로 삼으면 라니가 타고난 운명도 황금률에 속박될테니까
근데 라니가 상상 이상으로 황금률을 싫어하는 금쪽이였고
근친이 싫어서 살인을 한 라황
하지만 라니는 삧이랑 결혼했지 고드윈 죽이고
생각해보면 라니가 진정한 승자네 ㅋㅋ 별세기 엔딩 기준으로
황금과 달의 결속을 공고히 한다는 명분도 있겠네. 그땐 카리아 데미갓이랑 로데일 데미갓이 피 섞인 줄도 몰랐을 테고
오빠 나랑 죽음의 룬 나눠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