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의 그림자만큼 이렇게 간절하게 바래기는 처음이다
컨텐츠가 아쉬워서 그런 개념이 아님
그냥 이 새끼들이, 대머리가 인터뷰로, 인게임 트레일러에서 게임의 대전환점 떡밥으로 설왕설래가 가장 심했던 미켈라가 배경전체에 드리워져있던 베일을 없애고 그림자나무를 합치는 모습으로 나온 컷씬을 씹구라 쳤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발매 직전에 한 인터뷴데 이걸 발매직전에 잘랐다고?
본편에선 황금나무가 불타서 틈땅 배경 풍경의 3분의1을 차지하던 황금나무가 불타는 모습으로 전부 다 바뀌고 모든 필드에선 불잿덩이가 휘말리고 맵 하나가 통째로 새로 갈아치워지는 수준의 변화를?
미켈라를 그대로 따르는 다른 루트와 설정과 엔딩이 있지않은 한 그냥 트레일러용으로 만들었다는 것부터 안믿김
황금나무의 그림자가 이게 진짜 완벽한 완성이고 더 추가할게 하나도 없으면 대머리 그 새낀 유저들 상대로도 인터뷰어 상대로도 언플용 씹구라친걸로 끝나고 다음작에서도 가장 기대하던 인게임 트레일러를 믿을수가 없게됨. 이건 미드라의 저택 가는 씹좆락의 숲을 토렌트 탈수있었는데 못타게 된거랑도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큰 문제라고 생각함
그래서 난 대형 추가패치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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