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46af03eee84e246881b6cfb4e8ea717dd37a74b82590806a5f645

엘 본편으로 첫 소울 입문했어서 막연하게 소울 장르 개어럽고 고인물겜인데 엘든링은 그래도 아예 뉴비도 쉽게 쉽게 할 수 잇다고 해서


애초에 자존심이 있지도 않았지만 온갖 날먹 빌드 쓰려고 안달났었는데


이미 너프 먹는 무기들이였지만


명도월은에 슬라임들고 다니다가 시산혈하 얻고 그뒤로 계속 시산혈하만 들고 다녔고

그러다 엘짐에 벽느끼고 너프먹은 성수와 티시에 왕의 신성방호랑 성룡탈리로 겨우 깼었던 기억이 있음


뭐 그뒤로 말레니아도 걍 피변질 그소 사자베기로 슬라임이랑 개뚜까패서 3트컷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자존심도 없고 걍 쉽게쉽게 하자는 주의였어서 그랬고 그것도 딱히 재미없지 않았음

오히려 재밌었지


근데 지금은 다른 프롬 겜도 많이 해버리니까 걍 소울 망자가 되버려서 괜히 자존심부려가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겜하게되는거 같더라


근데 또 쉽게하면 재미가 없어지고
참 어케할지 고민됨






암튼 다음 6회차에선 라단 개씹새끼 슬라임에 혈귀로 개패야지 앰뒤두창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