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검사, 뿔전사, 신수전사만 4시간 동안 패면서 느낀 점 적어봄
우선 두 무기다 제대로 써본적이 없으며 강공 약공 모션이나 위 3마리 외 보스전 혹은 괴수형 적 상대 등 다방면에 대한 평가가 아님 그냥 전회만 갈겼음
전회풀콤 딜은 비슷함.
하지만 라미나는 풀콤 넣을 수 있는 상황이 없다시피 했음. 주검사같은 경직 잘 먹는 친구들 아니면 강공 한번으로 만족해야함 모션이 매우 긴데 비해 강인도는 낮음.
이렇다보니 타수를 많이 넣기 힘들어 출혈도 헬리케에 비해 자주 보기 힘들었음.
전회 강공+약공 콤보를 가장 많이 쓰게 되는듯
헬리케는 모션도 간결하고 관통 속성붙은 공격이라 카운터 공격도 보기 좋았음. 전회 강공+강공이 빠르게 들어가고 출혈치도 높아 딜찍누가 가능했다.
그로기 수치는 정확히 알기 어려웠음.
6회차 신수전사의 경우 라미나로 약공 조금 섞은 전회 강공 3~4방에 그로기가 걸렸는데
헬리케는 전회 풀콤 2방이면 출혈로 죽어버려서 그로기 보기 힘들었다.
아마 라미나가 풀콤만 넣을 수 있다면 좀 더 높지 않았을까 싶음.
전회 회피성능은 말 그대로 취향차이일듯
주검사, 뿔전사의 경우 후퇴거리가 더 긴 헬리케가 좀 더 잡기 편했는데 신수전사의 경우 헬리케의 전회만으론 피하지 못하는 패턴이 있었음.
라미나는 좌, 우, 뒤를 선택하여 전회만으로 신수전사의 모든 패턴이 파훼 가능했음.
유도성이 좋은 연속 공격은 헬리케가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라미나는 패턴 별 회피위치 선정에 따라 딜각을 다르게 잡을 수 있었음. 때문에 숙련도차이가 심할 것 같음.(사실 신수전사 패턴 1개 말곤 못보긴 함)
사거리는 헬리케의 압승
무기 자체의 사거리와 모션때문에 전진거리와 회피거리 체감상 라미나의 두배는 되는 것 같았음.
그러나 초근접에서 헬리케는 강공이 빗나가는 경우가 꽤 됐음. 라미나는 전진거리가 크지 않다보니 근접에서도 잘 맞더라.
웃긴건 라미나의 락온 좌 우 회피 시 적의 뒤로 돌아지는 경우에 유도성이 구려서 강공이 빗나가는 경우가 꽤 됐음...
두 무기 모두 고질적인 문제를 공유했음. 스테미나가 관리가 너무 빡셈.
이건 내 숙련도 문제 일 수 도 있는데 스태미나 안보고 딜하다 다음 공격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라미나의 경우 타수도 많고 딜찍누가 힘들어 스테 관리가 더 힘들었다.
나라면 둘다 들고 다닐거 같긴 한데 헬리케를 더 많이 쓰지 않을까 싶다. pvp나 보스전에선 또 평가가 갈릴 거 같음.
뉴비한텐 획득 난이도나 운영 난이도, 접근성 등에서도 헬리케가 나은 것 같음.
그래도 안스바흐셋 입고 라미나 들고 다니는건 못참거든 ㅋㅋ
우선 두 무기다 제대로 써본적이 없으며 강공 약공 모션이나 위 3마리 외 보스전 혹은 괴수형 적 상대 등 다방면에 대한 평가가 아님 그냥 전회만 갈겼음
전회풀콤 딜은 비슷함.
하지만 라미나는 풀콤 넣을 수 있는 상황이 없다시피 했음. 주검사같은 경직 잘 먹는 친구들 아니면 강공 한번으로 만족해야함 모션이 매우 긴데 비해 강인도는 낮음.
이렇다보니 타수를 많이 넣기 힘들어 출혈도 헬리케에 비해 자주 보기 힘들었음.
전회 강공+약공 콤보를 가장 많이 쓰게 되는듯
헬리케는 모션도 간결하고 관통 속성붙은 공격이라 카운터 공격도 보기 좋았음. 전회 강공+강공이 빠르게 들어가고 출혈치도 높아 딜찍누가 가능했다.
그로기 수치는 정확히 알기 어려웠음.
6회차 신수전사의 경우 라미나로 약공 조금 섞은 전회 강공 3~4방에 그로기가 걸렸는데
헬리케는 전회 풀콤 2방이면 출혈로 죽어버려서 그로기 보기 힘들었다.
아마 라미나가 풀콤만 넣을 수 있다면 좀 더 높지 않았을까 싶음.
전회 회피성능은 말 그대로 취향차이일듯
주검사, 뿔전사의 경우 후퇴거리가 더 긴 헬리케가 좀 더 잡기 편했는데 신수전사의 경우 헬리케의 전회만으론 피하지 못하는 패턴이 있었음.
라미나는 좌, 우, 뒤를 선택하여 전회만으로 신수전사의 모든 패턴이 파훼 가능했음.
유도성이 좋은 연속 공격은 헬리케가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라미나는 패턴 별 회피위치 선정에 따라 딜각을 다르게 잡을 수 있었음. 때문에 숙련도차이가 심할 것 같음.(사실 신수전사 패턴 1개 말곤 못보긴 함)
사거리는 헬리케의 압승
무기 자체의 사거리와 모션때문에 전진거리와 회피거리 체감상 라미나의 두배는 되는 것 같았음.
그러나 초근접에서 헬리케는 강공이 빗나가는 경우가 꽤 됐음. 라미나는 전진거리가 크지 않다보니 근접에서도 잘 맞더라.
웃긴건 라미나의 락온 좌 우 회피 시 적의 뒤로 돌아지는 경우에 유도성이 구려서 강공이 빗나가는 경우가 꽤 됐음...
두 무기 모두 고질적인 문제를 공유했음. 스테미나가 관리가 너무 빡셈.
이건 내 숙련도 문제 일 수 도 있는데 스태미나 안보고 딜하다 다음 공격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라미나의 경우 타수도 많고 딜찍누가 힘들어 스테 관리가 더 힘들었다.
나라면 둘다 들고 다닐거 같긴 한데 헬리케를 더 많이 쓰지 않을까 싶다. pvp나 보스전에선 또 평가가 갈릴 거 같음.
뉴비한텐 획득 난이도나 운영 난이도, 접근성 등에서도 헬리케가 나은 것 같음.
그래도 안스바흐셋 입고 라미나 들고 다니는건 못참거든 ㅋㅋ
라미나는 w + 전회로 뒤로 돌아가는 게 핵심인데
내가 잘 못써먹은 거 같긴 한데 뿔전사, 신수 전사의 경우 뒤도는게 별 의미 없었던거 같음 패턴이 공격 범위도 너무 넓고 유도성이 매우 강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