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넓은 오픈월드에서 npc도 거의 안보이고 보이는 모든 것들은 플레이어를 적대시하는대 외롭다는 느낌보단 텅 비었다는 느낌이 더 강해 있어야할게 없는느낌

스토리적으로도 다크소울은 망하고 멸망한 세상 그게 컨셉이라 그렇다쳐도 엘든링은 일반적인 rpg겜처럼 세계가 위기에 처했지만 망한건 아니고 도읍 로데일은 여전히 건재한 모습까지 보여주는대 그냥 적들 때려잡는거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적어도 매 지역마다 림그레이브 수준의 npc가 등장했으면 훨신 좋았을탠대 림그레이브 탐험할땐 진짜 모험하는 기분도나고 돌아다니다보면 npc들이 자주 나와서 세계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