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검 말리케스에게서 죽음의 룬 일부를 훔쳐 황금의 고드윈을 살해, 현재 엘든 링의 상황을 만든 만큼 이들과 협력한 자가 스토리의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구별된 설원에서 얻을 수 있는 검은 칼날 방어구 세트의 설명에 따르면, 고드윈의 암살을 시행한 이들이 모두 여성이며, 소문으로는 그들이 영원의 여왕 마리카와 친밀한 신성한 존재들이었다고 한다.[2]
ㄴ 희인은 이제 사실상 무녀의 마을의 무녀를 의미함이 기정사실이고
그럼 무녀의 마을에서 젓갈 안될라고 도망친게 마리카 말고도 몇몇 있었는데
그중 반신으로 간택된건 마리카가 유일했고
나머지 무녀들은 틈땅으로 도망쳤는데 있을 곳이 없었는데, 영원한 도읍 노크론을 발견하고 거기로 도망쳐서 암약하며 지내다가 라니랑 접촉하게 되었고
고드윈을 암살하러 가게 된건가
근데 검칼들이 라니의 권유를 들어줄 이유가 뭐임?
마리카가 같은 희인이라면 마리카가 만든 황금률의 세계가 자신들에게도 좋은거 아닌가
모른다
라니랑 검칼은 서로를 이용하는 관계였음 라니는 죽음의 주흔으로 자신의 육체를 죽여야했고 검칼은 고드윈을 죽여서 죽음의 룬을 완성하는게 목표 죽음의 룬을 완성해서 죽음에 사는 자들의 세계를 만드려 했음(이유는 몰루) 근데 라니가 죽음의 룬 반쪽을 긴빠이해서 고드윈은 반만 죽어버린 좀비가 되어 버리고 검칼은 목적 달성은 못한체 뿔뿔히 흩어져버림
희인들, 즉 검은칼날 암살자들은 죽음의 룬을 통해서 산자와 죽은자의 경계가 사라지는 세상을 원했던 것 같음 이건 개인적인 추측인데 희인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거의 절멸직전의 민족들이라 죽음의 경계를 없애는 방식으로 옛 희인들을 다시 만나려한게 아닐까
그렇게 해석하니까 존나 슬프네 항아리 젓갈되버린 무녀들을 다시 만나고 싶었구나
이거 그래서 자꾸 자신을 조종하려드는 황금률이랑 거대한 의지에 반감이 있던 마리카가 고드윈 암살을 최소 묵인 내지는 최대 사주한 흑막이라는 프롬뇌도 있더라 최소한 황금률 이외의 세계를 본 적 있고 거대한 의지의 속내를 아는 자신에서 완벽하게 황금의 귀공자인 고드윈으로 정권이 이어지게 되면 거대한 의지와 황금률의 체제가 더 이상 뒤집기 불가능할 정도로 굳건해지니까 그걸 막기 위해서ㅇㅇ - dc App
아 고드윈이 그럼 자기 자신보다도 더 순수한 황금률에 가까운 존재라는거네
정확히는 고드윈이 장성해가는 시점에서 자신과 고드윈을 제 입맛대로 조종하려드는 거대한 의지의 속내를 간파했는데 이걸 대놓고 전하기에는 충격이 큰데다 설득하려면 시간이 걸릴 텐데 정신조종이 가능하다는 거대한 의지와 손가락들이 이걸 그냥 보고있을 리도 만무할테니까. 그래서 최소한 아직 자기가 자아를 잃지 않았고 거대한 의지가 짜놓은 판을 깨기 위해 무언가 준비하고 손써둘 수 있을 때 최대한 행동한 것 같음 호라 루를 비롯한 빛바랜자들을 틈땅에서 추방한 것도 이들을 거대한 의지와 손가락의 수중에서 벗어나게 함으로써 훗날 엘데의 짐승을 위한 자신만의 비수를 준비해둔 거라고 생각하면 꽤나 아다리가 잘 맞아떨어짐 - dc App
아하....일부러 나중에 빛바랜자가 다시 틈땅으로 돌아와 엘데의 짐승을 처단하게 하려고?
아마 마리카가 처음 염두에 뒀던 건 다시 돌아온 고드프리일 거임 실제로 초회차에 멋모르고 축복 인도만 따라가다보면 개같이 어려워서 막히는 것도 플레이어 캐릭이 1렙 삧 대신 고드프리였으면 쭉쭉 뚫릴 테니까 여기서 좀 더 나가면 전에 내가 썼던 프롬뇌 "축복의 인도는 모든 빛바랜자들을 위한 게 아니라 고드프리를 위한 것이었고 파쇄전쟁 역시 엘든 링의 힘을 축복을 잃고 약해진 채로 돌아온 고드프리가 하나씩 흡수해서 전성기 이상의 힘을 되찾게 하기 위해 마리카가 계획했던 전쟁이었다"라는 쪽으로 가게 됨 당시 마리카 입장에서 엘데의 짐승을 잡기 위한 제일 예리한 비수는 당대 가장 강했던 전사이자 왕인 고드프리였을 거고 - dc App
난 마리카가 고드윈 죽인거라 생각함
근데 직접 죽였다기보단 묵인했다고 보는게 가장 일리있어보임 흠
직접읃 아니고 계획을 세운게 마리카일거란 생각임
ㅇㅎ
그럼 라니랑도 한패일지도모르겠노
마리카의 옛 신성은 밤빛 눈의 여왕이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