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으로 알바해서 번돈으로 플스사고 똥3 처음 켜고 굴러서 군다 공격 피하면 땀 쫙 돋고 몇번 갖다박고 잡은 뒤엔 이 게임 재밌다 하면서 설레던 적이 있었는데 소울류를 많이 접해서 그런건지 늙은건지 이런느낌이 무뎌짐 흑흑
처음의 그 감동은 아무래도 느끼기 힘든거같음 라단도 분명 말레니아만큼 힘들었는데 말레 처음잡았을때 그맛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