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손가락 무녀들이 왜 불에 몸을던지려했는지 이해된느낌 마리카가 아무리 유폐된 신이어도 황금률에 영향력이 남아있을거고 마리카가 원하는게 황금나무가 불타는거라서 무녀라는 연결점으로 인도따르다가 알수없는 사명감에 홀려버렸을수 있다고봄 아니면 불의 환시도 뭣도없는년들이 왜 자꾸 불에 뛰어들려하겠냐고 닭장귀신한테 홀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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