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가 한창 유행할때 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나도 꼭 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생각 없이 입문함 근데 존나 어렵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몰라서 한참 헤매다가 게스코인 만나서 싸우는데 벽 느껴서 안했는데 친구놈이 다크소울 하자 해서 했다가 재밌길래 블본도 이런 게임이었구나 싶어서 블본 진엔딩까지 봤었음 - dc official App
30프레임
그때 당시엔 30프레임이어도 못 느꼈었는데 지금 하라하면 불편해서 못할듯 - dc App
사실 30프레임도 극찬임 당시 플스4로 30프레임도 유지 못 했을 걸?
연구실이었나 무슨 대학 강당 같은 곳에 가면 프레임 떨어지는 거 체감됐는데
블본이 플스4로 나왔는데 - dc App
맞음 ㅋㅋ 노말 플스4 초창기 시절 평균 30 유지 안 되고 프레임 개씹창났음
그 시절이니까 했지 지금 그 프레임으로 쳐나왔으면 뚝배기 깼음
시작부터 재앙야수로 후드려패고 야남에서 시민들한테 처맞기만하니까 뭐 이딴 게임이있나 싶었다 ㅋㅋㅋ
난 소울류 중에서 블본 젤 재밌게 함 엘든링에 블본식 교체 기술 없는 거 ㅈ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