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확히 말하면 엘든링 진짜 좋아하는데
엘 본편부터 있던 문제를 엘 본편은 다들 평가 좋게주던데 왜 들크는 싫어하는지 잘 이해가 안됨
둘 다 평가가 안좋거나 둘 다 평가가 좋아야하는거 아닌가?

그림자 파편같은거도 사실 이건 본편 말레니아랑 똑같이 라단의 밸럼스 조절 실패인거지 그림자 파편 문제는 별로 없다고 생각함
필드만 진짜 무지성 달리기만안했어도 14~16강 까지는 충분히 찍고 1회차면 그걸로 충분함 다른 보스들은
라단은 진짜 그냥 말레니아랑 똑같이 잘못만든거고
말레니아 120렙 정도에 트라이 박아도 빡센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즉 그림자 파편의 숫자가 한정된건 어차피 20강을 안찍고 14 ~ 16강 정도면  충분히 깰 수 있고 그래서 굳이 많이 안박아둔거라고 생각한다

맵 높낮이로 지랄하는거는 어차피 본편부터 있었고
라우프 지도는 깔만하다고 생각하긴 함

무슨 필수 지역이 너무 작다고하는거도 봤는데
엘 본편도 필수지역만 달리면 케일리드,지하맵들,에브레펠 전부 유기할수있으니까 거기서 거기같음 다만 들크가 분량이 본편보다는 적으니까 그게 더 커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