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확히 말하면 엘든링 진짜 좋아하는데
엘 본편부터 있던 문제를 엘 본편은 다들 평가 좋게주던데 왜 들크는 싫어하는지 잘 이해가 안됨
둘 다 평가가 안좋거나 둘 다 평가가 좋아야하는거 아닌가?
그림자 파편같은거도 사실 이건 본편 말레니아랑 똑같이 라단의 밸럼스 조절 실패인거지 그림자 파편 문제는 별로 없다고 생각함
필드만 진짜 무지성 달리기만안했어도 14~16강 까지는 충분히 찍고 1회차면 그걸로 충분함 다른 보스들은
라단은 진짜 그냥 말레니아랑 똑같이 잘못만든거고
말레니아 120렙 정도에 트라이 박아도 빡센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즉 그림자 파편의 숫자가 한정된건 어차피 20강을 안찍고 14 ~ 16강 정도면 충분히 깰 수 있고 그래서 굳이 많이 안박아둔거라고 생각한다
맵 높낮이로 지랄하는거는 어차피 본편부터 있었고
라우프 지도는 깔만하다고 생각하긴 함
무슨 필수 지역이 너무 작다고하는거도 봤는데
엘 본편도 필수지역만 달리면 케일리드,지하맵들,에브레펠 전부 유기할수있으니까 거기서 거기같음 다만 들크가 분량이 본편보다는 적으니까 그게 더 커보이는거지
병신
2년동안 기다린 들크에선 본편 문제점이 어느정도 하결되었을줄 알앗던게 크지
본편도 설원 같은거 대차게 까이는데 대체 뭘 본거임?
그니까 엘에도 있던 문제점인데 다들 엘 들크와서 생긴 문제점이라고 말하고있는것같다고
그건 니 착각임 다들 발매때 본편도 설원 좆같았는데 똑같다, 이 말 밥먹듯이 했음.아니면 갤에 글 쓰는 수백 수천 사람들이 니가 안헷갈리도록 들크 깔때마다 "본편부터 있었던 문제긴 하지만~" 으로 말을 시작해줘야하냐
아니 내 말은 스팀 평가가 왜 복합적인지 모르겠다고 본편도 똑같은 문제가 있었으면 본편은 왜 압도적 긍정적인데 들크는 떨궈지는지
뭐 유튭에서 들크 문제점 얘기하는가만봐도 대부분 본편은 ㄱㅊ했는데 들크이서 이런게 문제였다라고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됨 본편도 그냥 똑같았는데
그건 니가 지적했던 부분이랑 전혀 다른 문젠데? 스팀 복합적 평가는 그냥 극 초반에 사람들이 모르고 달리다가 그림자 파편 파밍 불친절함이랑 초반부터 존나 매운맛이라 갈린건데, 근데 그거도 니 글에 적힌 내용대로 사람들이 전부 이해해서 수습된거고. 너는 존나 멍청한게 너야 나야 지금 나온지 1달이 다되어가서 모든 정보 다 파악했고 이러면 되는구나 이해해서 아무 문제 없는데, 나온지 첫 날에 아무거도 모르고 달리는 애들이 불평한거에 지금 이렇게 지랄하면 무슨 의미임?
엘 초반 평가랑도 너무 갈리니까 엘 초반에 복합적까지 내려가진않았잖아 뭐 분탕치려는기 어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럼 내 눈에는 딱히 다른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평가가 갈리는지
아무리 초반이 빡세서 평가가 안좋다고해도 지금쯤이면 들크 다 해봤을것같은데
애초에 들크라서 초회차가 아니라 7회차, 8회차 같은 다회차 유저들도 많은거도 감안해야함. 그리고 아예 처음 시작이라 맨땅베이스로 시작하는거랑 내가 다 알았다 생각했는데 존나 상식이 파괴되는거랑 같나? 심지어 엘초반이랑 다르기 진행루트도 한정적인데
그냥 너는 나는 이렇게 할만한데 왜 이게 어렵다는거임? 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다양한걸 인정을 못하는거같음 . 애초에 발매 첫주때 쌓인 평가를 이제와서 왈가왈부하는거도 우습고 아이고 부질없다. 그냥 애새끼랑 대화하는거같다.
더이상 대화하기 갑갑해서 걍 난 간다 ㅂ2
ㅂㅂ 그래도 좋은 의견 고마움
파편이 왜 라단의 문제임? 사자무 잡고 바로 베일 놀러갔다가 개고생했는데 걍 파편 자체가 ㅈㄴ 기형적인 스펙업 구조임 웃긴건 베일 잡으러 가는길에는 그렇게 파편요구치가 높을거라는 감도 안오는 잡몹들만 ㅈㄴ 있었음 차라리 닼소1 지하묘지처럼 대놓고 여긴 ㅅㅂ 나중에와라 뒤지기 싫으면 이런 느낌을 주기라도 했으면 걍 쫄튀했겠지
이런 문제가 베일만 해당하는것도 아님 라단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스들이 직행루트가 있는상황 아님? 그런상황에서 누군 파편 5는 맞추고 가라 누군 10은 맞추고가라 이런게 하나하나 ㅈㄴ 부자연스러운 경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