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a48421cbf9698c388ae7861ed21d32f738af4d89f6169a0d79b10583326e65b9419b5880455358da7b38ce02c62018128ceb1390df0bcacde2b68f239b21bd322d11f18c4d51dccd38a9bab1426216aeec931a9f0754da6c628c3420619dd837c4386aad7f

최종보스가 NPC 대전이라는게 신선했는데
퀘스트 다 깨고 대난투 벌이면서 상호작용하는게
뽕 겁나 차더라


지금까지 나 도와준 프레이야가 첫 빠따로 나오면서
좋은 싸움 해보자고 스타트 끊고

그 뒤에 무아 나오면서 밀리기 시작하니까
안스바흐 소환되고 나랑 같은 편 돼서 영광이라면서
분위기 고조되더니

티에리에도 칼은 갑옷을 뚫을 수 없지만
독은 모든 걸 뚫을 수 있다면서 대사 치며
동시에 레다까지 나오니까
NPC대전인데 진짜 한편의 영화같은 보스전이었다



얘네 다 잡고 신의 문 앞에 쓰러진 미켈라랑 상호작용해서
틈땅 그림자땅 합일되고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는 엔딩까지

고드윈 안 나온 건 아쉬운데
이번 DLC 진짜 개쩔더라
괜히 90점대가 아니었음

dccon.php?no=62b5df2be09d3ca567b1c5bc12d46b394aa3b1058c6e4d0ca41648b65ce32d6e65e714e848ae41bc91315a71418163400b6306535fa937047d583cf00dfe6b5e3817de8f431c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