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기존 강화시스템에서 더 확장된게 없어서 이 템들이 의미없게 느껴진다는 거지
본편에서 겜 첨 시작할때는 색단석 먹으면 와 찾았다 생각들고
단석이나 영혼꽃도 강화성취감을 주는 아이템들이었음
근데 이미 엔딩 다보고 강화할거 다 한 유저들한테
색단석1~9 단석 1~8 영혼꽃 1~10 전부 쓰잘데기 없는 템으로 변해버림 유일하게 가치있는건 고룡단석 고룡색단석 딱 2개에 이것도 고회차유저나 무기 한두개만 쓰는 유저면 의미없지
결국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템은 탈리스만 무기 2종류밖에 없는데
탈리스만도 본편의 탈리스만이 너무 좋아서 파밍시 만족감이 줄어들고 무기도 새로 추가된 종류말고 기존 종류는 이미 본편꺼 수십개가 널려 있어서 감흥이 없어짐

이 문제 해결하려면 결국 상위등급 강화나 아예 갈아엎고 새로운 강화체제를 선택했어야 했다고 본다. 그림자땅 전용의 단석 1~8 이었으면 다들 눈에 불켜고 찾아다니려고 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