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보니까 생각한게 스토리를 따라가려면 묘지평원~ 엔시스 성채에서 npc들 만난 후에

뿔인간이 주는 십자지도를 찾다보면 모든 가신단 npc를 만날수 있음

그리고 더 아래쪽으로 징벌요새나 푸른해안가를 돌면 못찾은 십자를 마저 찾으면서 안스바흐가 미켈라의 목적이나 마리카에 대해서 스토리를 알려줌

그리고 정확한 시점이 기억 안나는데 다시 모스폐허를 가면 단이었나 레다가 쪽지를 남기고 탑의 도시의 봉인을 풀기위해 라우프 폐허에 간다고 함

이후 라우프 폐허 십자에서 봉인나무를 태우려면 메스메르의 불이 필요하다고 알려줌

이후에 메스메르에게 가는게 진행상 맞는것 같은데 이게 그림자성이 엔시스 성채 너무 가까이 있어서 대놓고 어그로끄니까 일단 가보고 바로 매료깨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같음

그리고 메스메르랑은 개뜬금 없이 싸우게 된다고 느끼고

그림자성 진입하는 맵을 더 뒤로 빼는게 맞지않았나 싶은데 뭐 일부러 그런건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