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은 필연적으로 플라귀두삭스를 사랑했을거임
엘데의 왕이자 고룡의 정점 용왕 플라귀두삭스에게 한눈에 반해 그의 눈에 들고싶어서 온갖 짓을 다했을거임
그렇게 같은 종족도 짓밡고 비료의 수장작위까지 올랐지만 이미 플라귀두삭스는 당시 엘데의 신과 이어진상태였고 베일은 용왕을 향함 음습한 욕망과 집착이 더 강해졌을거임
결국 얀데레끼가 폭발한 베일은 가지지못하면 부서버리겠단 마인드로,그리고제발 나를 봐라바달라는 마인드로 용왕에게 덤벼서 그의 머리를 물어뜯고 패퇴하게됨
그리고 자신을 물어뜯던,그리고 자기가 뜯어내서 몸에 달라붙어있는 용왕의머리를 그대로 냅두는 이유는 그의 신체일부가 자신에게 붙어있다는것
비록 증오와 분노지만 용왕의 '관심'이 자신에게 향했다는 결과물이기에 그대로 냅두는것임
아님말고
두창용ㄷㄷㄷ
그거 미친 소리지만 좀 솔깃한걸
어이가 없지만 꼴리면 그만이니 찬성
너이자식 지금 꼴 이라고
정신나간소리지만 꼴리니까 개추
꼴
최종보스도 게이인데 얘네마저 게이로 만들진마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