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에 앉을 때 위짤처럼 무릎 올려 앉는 것보다 밑짤처럼 양반다리로 앉는 게 더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
무릎 올려 앉는 건 뭔가 할 일 하고 영차 하고 앉아서 쉬는 느낌인데 양반다리는 왠지 괴물새끼들 상대하고나서 존나 피곤에 찌든 몸 앉혀 쉬게 하는 그런 느낌임. 영차보단 에구구에 가까운 기분.
근데 양반다리 겁나 안 나오더라. 무릎앉기가 훨씬 잘 뜨게 돼있는 듯.
축복에 앉을 때 위짤처럼 무릎 올려 앉는 것보다 밑짤처럼 양반다리로 앉는 게 더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
무릎 올려 앉는 건 뭔가 할 일 하고 영차 하고 앉아서 쉬는 느낌인데 양반다리는 왠지 괴물새끼들 상대하고나서 존나 피곤에 찌든 몸 앉혀 쉬게 하는 그런 느낌임. 영차보단 에구구에 가까운 기분.
근데 양반다리 겁나 안 나오더라. 무릎앉기가 훨씬 잘 뜨게 돼있는 듯.
아는 분 저 자세하다가 돌아가셨다...
너무 쉽게 가시는데
허리에안좋은자세만하네
자세 2개인거 첨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