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목적이든 간헐적 단식이든
엄마가 방안에 가둬놨든

최소 1일 최대 3일을 기준으로 했을때
이 정도로 굶어본 사람있어?

기분이 어떰? 그냥 배고픔과는 차원이 다른가

그냥 배고픈건 어쩌다보면 사라지기도 하잖아


쓰잘데기는 없는데
그냥 망자 보다가 갑자기 너무 궁금해져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