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영약때문인지 지문석의 재발견인지 라단때문인지 방패들 개떡상한거같음 본편에선 잡기 공격 많은 호라루랑 방패 의미없는 라다곤, 말리케스, 말레니아땜에 더더 방패 안썼었는데 들크는 이번에 미야자키가 대놓고 밀어주는 느낌임
지문석은 원래 좋았음
지문석까지 안 가도 가드 하나로 파훼되는거 많은거 보면 제발 방패좀 쓰라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재미없어서 안썼는데 못버티니까 들수밖에 없었음
지문석의 재발견이라 하기엔 반대로 초반에 존나 씹사기로 다 씹어먹다 너프 먹은 게 지금 상태라
지문석 진짜 편하더라... 방패콕콕이..
말레니아 빼고 방패 안좋을 이유가 없었음
말리케스 흑검은 방패쓰면 피깎여서
방패저격은 말레니아보다 흑검이지. 말레니아는 피흡만큼 깎을 우수무기만 있음 그만임. 흑검은 막다가 뒤지고
그냥 중방만 써도 좋음
본편에서 가드씹는새끼가 많았으니까...
호라루 충격파, 말리케스 흑검, 모그 니힐은 가드를 씹고 엘짐 우수수 쏟아지는 광창같은것도 방패 의미없음 말레니아는 가드 위로 피흡을 빨아가고 라다곤은 지문석 위로도 스태미나를 개병신으로 만드는 감쇄력을 자랑함 하다못해 아스테르 메테오나 아가리빔도 강제로 뒤로 넘어트리거나 스태미나 씹창을 내놓음 근데 DLC는 가드할만한 보스만 있음
ㄹㅇ 그니까 dlc에선 왠지 모르게 밀어준 느낌임 세키로 영약도 내준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