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선 황금종자 존나 넉넉하게 뿌려놓고 왜 들크에선 존나빡빡하게 맵 구석구석마다 쳐뿌려서 반강제로 줍게했는지 모르겠음
맵도 직관적인것도 아니라 저긴 어케가야하는건지 대가리싸매게하고
몇몇 지도위치는 존나 엉뚱한곳에 있고 애초에 지도 먹어도 맵이 죄다 수직구조라 의미도없음
파편줍기만 쉽게했어도 한두번욕하고끝냈을텐데 캐릭마다 똥줏으러가야하니 분노수치올라서 더까게됨
본편은 딱 교회에만 성배물방울 있어서 거기만 보고 가면 되는데 이건먼시발 고문관페미가 주질않나 항아리든새끼가 주질않나 어디 길바닥에 있질않나 지멋대로임
본편에서 성배물방울을 이렇게 뿌렸으면 욕 오지게 처먹었을듯 ㅋㅋ
왜 굳이 딱 맞게 뿌린 건지 모르겠음
ㄹㅇㅋㅋ 걍 이건 미야자키가 dlc에선 고인물이나 뉴비나 똑같이 어려움과 좆같음을 겪으라고 꼽게 낸거같음 결과적으론 실패했고
좆같은 영혼묘은방울꽃 있는데다 대신 파편이랑 재 넣어놨어야
진심 이해 안가는게 단속 1 따리는 왜 넣은 걸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