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프롬겜을 보면 너무 보스전 위주로 생각하니까
탐험과 보스전 사이에 균형을 맞출려고 낸거 같음
멀기트처럼 보스 꼬라박는게 아니라 맵부터 돌고 오라는 식으로
생각해보면 다른겜은 탐험이랑 보스전 사이에 균형 맞출려는게 있음
디몬즈는 안해봐서 모르겠고
1, 2, 블본은 보스랑 체크포인트 사이가 멀어서 결국 맵 뛰어야되고
심지어 2는 보스방 뛰지 말라고 안개벽 무적 없다시피 만들었음
3은 보방 바로 앞 톳불 늘어나긴 했는데 뛰어야되는 보스 많고
세키로 메인 보스는 바로 앞 귀불 다 있는데 중간 보스는 뛰어야되는거 많고 심지어 잡몹까지 같이 있음
아코6는 모든 보스전이 그런건 아니지만 발테우스 잡을려면 술라부터 잡아야되는 식이고
엘든링 와서는 거의 모든 보스 앞에 축복 놔주고 축복이 없으면 마리카의 쐐기 있어서 바로 앞에서 부활하게 해줌
근데 이러니까 맵이나 탐험 부분에 쓰는 시간이 너무 줄어듬
사람들이 많이 죽고, 많이 꼬라박는 부분이 보스니까
이런 부분 때문에 그림자 나무 파편이란걸 넣어서 맵 돌라고 한거 같음
이런데도 왜 욕먹냐고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한 들크 렙업의 문제는 수치의 문제인거 같음
사자수 첫보스로 꼬라박으면서 한두대 맞으면 죽어버리는거 보고 그림자 나무 파편 썼는데
렙업 없으면 3~5대 있으면 6~7대 정도였으면 이정도로 말 안나왔을듯
팀험이 개좆도 재미가 없노 잡몹들이 이래 불쾌한테 내가 왜 필드 정리하면서 돌아다녀야하겠노 - dc App
그냥 그... 만렙에 50개 필요한데 딱 50개 떨군게 좆같아
필수진행로에 50개 다 박아놓던지 아니면 한 80개 뿌려놓고 대충 모아도 모이게하던지...
파편 자체로는 잘 만든거라고 생각함 대신 배율수치나 배치나 수급량에서 뻑남
근데 그 탐험이 먹어보니 잡템에 텅텅빈 손가락 유적
탐험을 권장하고 유도하는 기능이 아니라 강제하는 기능임
그건 본편에 통하는거고 dlc하러왔는데 그지랄하면 젖같지
탐험권장(구석에 좆같은항아리든놈, 돼지, 길바닥에 숨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