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 납치에서 고문하고 항아리에 담았던거랑 벨리트 건축물 문양에 제물 바치는 그림있는거봐선 인신공양이 엄청나게 이루어졌고
주검사 설명보면 전쟁이 없을때는 자신들을 위해 싸워준 전사들을 박해했으며
노예를 마구잡이로 부렸는데 그 노예들이 외신을 믿고 변해서 봉기한게 혈귀
거기다 뿔은 신성하며 숭배받아야 마땅하다 해놓고 하층민이 자기들보다 뿔 더 많이 달아서 나오자 감옥 가장 깊은곳에 거둬버림, 이거보면 뿔 숭배도 진심이 아니라 그냥 자기들이 권력을 잡고있기 위한 수단일뿐임을 알수있음
이정도로 일족 자체를 각잡고 쓰레기로 만드는것도 신기하네
하지만 최후의 승자 ㅋㅋ
최후의 승자(일족 멸망해서 몇십명 정도만 남음)
어디서 많이 본 그건데
신의 문도 사람 존나 바쳐서 만든거임
흉조엔딩이 배드엔딩인 이유가있ㄷ
그야 대변먹는자들이 지배하는 세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