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은 걍 파리만 가득 채워놨고 보스라고 2개 있는거중 하나가 씹의 씹지기
퇴적지는 ㅈㄴ 크고 텅텅빈 필드에 좆같은 천사랑 술래잡기 이거 너프전에는 진짜 개좆같았음
고리의 도시는 기대 ㅈㄴ했는데 도시분량은 걍 골목길 잠깐 지나가는 수준에 에라모르겠다식 늪 때려박고 거인이랑 헤럴드로 채우고 정체모를 용갑주는 왜있는지
닼3때도 깔이유 찾으면 하루종일 깔수있었지만 그땐 그냥 아 좆같네ㅋㅋ이러고 재밌게 했음 지금 까이는건 소위 말하는 갓겜충이란게 생길정도로 프롬이 ㅈㄴ올라온게 크다
ㄹㅇㅋㅋ
그때도 그래서 존나 깠잖아 특히 아리안델
고리도시도 필드 스캇내 난다고 존나 깠는데
아 씨발~ 맛없다~ 여기 코옵 열어줄새끼없냐~ 소리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나왔는데 정작 맛대가리없어서 코옵 여는새낀 아무도 없고 필드코옵 한 백만년에 한번쯤 열려도 아무 말 없이 최단루트 뛰고 돌면서 이 씨발맵은 대체 왜 이렇게 텅텅 쳐비워놨노 애미뒤진 대머리새끼야 소리 하고...
고리시티는 그래도 코옵맛집소리는 들었지 아리안델은 그마저도 영
시가지랍시고 헤럴드 도배에 도시는 어디가고 똥늪이 쫘악 깔려있고 신관은 개좆똥몹
거인 신관 그 애미없는 몹이 리젠한다는게 제일 놀라웠음
블본마저도 원래 두개로 내려던거 합쳤단거 생각하면 악몽 시가지 피싸개밭 레전드긴 함
아리안델 고리시티 가져오는건 좀 에바인게 이건 원래 하나의 DLC에서 만들려던걸 반남이 억지로 두개로 쪼개버린거임
원래 똥맛 회사인것
퇴적지는 걍 병신맵이긴 해
군대 휴가나와서 닼3 하는데 본편 할때는 어디 한군데 안 들르기만 해도 쫄보라고 지랄을 하던 친구놈이 들크는 걍 런치라고 하더라
모든 것이 뒤섞인 퇴적지 = 꼴 흙탑 하나 처박아놨는데 관련몹이라곤 사막 마녀 NPC 단 하나가 끝이고 좆같은 헤럴드로 도배
그래도 고리도시 보스들이 다 재밌어서 좋게 기억에 남음ㅋㅋ
아리안델은 진짜 극혐이긴했지
이번 들크는 이전 시리즈에 비해 훨씬 잘 만든건 맞긴하지ㅇㅇ 근데 엘든링은 본편에서도 그렇고 들크 보스들도 꽤 잘 만들어 놓고 마지막 최종보스가 스토리까지 어그러뜨릴 정도로 뜬금없었고 보스 자체도 욕 나올정도로 못 만들어서 끝맺음이 최악이라 그럼. 잔뜩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여러모로 최악의 보스와 결말을 내놓으니 배신감도 커서 비판이 심한듯
닼1의 아르토리우스와 마누스, 꼴의 레임과 백왕, 닼3의 게일, 블본 코스는 잘모르겠지만 나머진 dlc 주요 및 최종보스로서 스토리 끝맺음도 좋았고 보스디자인도 좋았는데 엘든링은 그게 아니라 마지막에 고구라진 느낌이었음
블본은 미콜라스가 울부짖던 코스 본체가 나왔고 게르만이 죽였다는 정황까지 보여주는데 중대사항이지
블본은 내가 안 해봐서 겜안분 입장이라 잘 모르겠다 한거임 글을 좀 이상하게 쓰긴 했네
블본 들크 인해본거 너무 티나는 댓글이네...
아리안델이 개병신이고 닼1,2 블본 dlc는 다 존나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