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은 걍 파리만 가득 채워놨고 보스라고 2개 있는거중 하나가 씹의 씹지기

퇴적지는 ㅈㄴ 크고 텅텅빈 필드에 좆같은 천사랑 술래잡기 이거 너프전에는 진짜 개좆같았음

고리의 도시는 기대 ㅈㄴ했는데 도시분량은 걍 골목길 잠깐 지나가는 수준에 에라모르겠다식 늪 때려박고 거인이랑 헤럴드로 채우고 정체모를 용갑주는 왜있는지

닼3때도 깔이유 찾으면 하루종일 깔수있었지만 그땐 그냥 아 좆같네ㅋㅋ이러고 재밌게 했음 지금 까이는건 소위 말하는 갓겜충이란게 생길정도로 프롬이 ㅈㄴ올라온게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