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일의 비애로 언플해서 그렇지 사실 프롬의 개발환경은 전혀 특별한게 아니라는거임... 납기일때문에 뭐가 더 빠진상태로 내는게 아니라 걔네 빼고 대신 뭐가 더 들어간게 출시 직후의 형태라는거임...
근데 미켈라단은 왜 안잘렸냐고
그야... 프롬 모두가 동의한 아이디어니까
그렇다면 다듬기가 너무 부족해 그걸 유저한테 티내면 안되지 떡밥 짤린게 너무아쉽다
아마 명백히 답이 안나오는 떡밥들은 중요한 정보를 딱히 시간부족 문제는 아니고 그냥 기획상 잘랐는데 그거랑 유기적으로 연결된 정보를 눈치 못채고 그대로 내서 미싱링크 생긴거일 가능성이 높음
팩트는 그걸 티안나게 만드는게 기획이고 개발이란거임
사옥 바꿨으면 인원도 바꿔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