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들크도 그렇지만 다른 게임들도 보면 처음 기획한대로 2~3년 개발 잘하다가 갑자기 다 뒤집어엎고 1년만에 후다닥 급조해서 출시하는 경우 꽤 보이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여서 몇 년 개발한거를 엎는거지?
시간대비 개발비
+ 유행
기획대비 투자가 딸려서
기획대로 구현하려니 돈이랑 시간이 없어서
프롬 시발련들 좆소 아니랄까봐...
돈과 시간
자기들보기에 마음에 안들면 엎는거지 뭐 이유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