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먹은 영체 수집하다가 강 끝의 동굴이란곳을 오늘 처음알아서 보스까지 밀었음
근데 위 스샷처럼 위에 동공이 있는거임. 맑은 하늘이있어서 여기는 라우프 지역인가 싶어서(라우프에도 혈귀많이 모여있으니)
지도 켜고 확인해볼까하다가 실수로 입구 포털 타버려서 결국 다시 확인하러 돌아가던 차에
그 보스전 직전에 피웅덩이에 혈귀들 죄다 모여있는곳 있잖음
처음엔 그것들 다 잡고 보스방 진입했었는데 사실 다 무시하고 뛰어서 보스방 진입해도됨
근데 난 이미 보스잡고 진입했더니 밑에 스샷처럼
혈귀 무리들이 원래 보스방이었던 경계를 못넘어오는거임
그래서 전부 구워줬음
무리들 상대 안하고 보스부터 밀고 다시 와서 밀면 편할듯
핵슬하는 느낌도 나서 좋음
결국 저 구멍은 어디있었냐면
강끝의 동굴에서 동쪽으로 쭉 갔던거였음
저기는 잔은 요새있던 거긴데 딱히 천장이 있을만한 곳도 날씨가 맑은곳도 아니었어서 의아했음
비슷하게 위에 막혀있는데 밑에서보면 뚫린곳 림그레이브에도 있음
호기심을 자극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