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본편을 몇백시간한거는 회차를 아무리 돌려도 새로운 퀘스트라인
새로운 던전 새로운 아이템 떄문에 늘 새로웠기 때문인데
DLC는 그게 많이 부족해 보였음
나처럼 구석구석 찾아보는 유저들은 공감할텐데 아이템이 있어야할 장소에 없는 경우가 너무 허다함
있다해도 땅 잃은 룬(2)...
맵이 넓고 이쁘다 하지만 수집품없이 넓기만 한 필드는 지루함 덩어리일 뿐임
보스전이 아무리 재밌다 한들 오픈월드에서 파밍의 재미를 빼면 뭐가 남나 싶기도함
본편 400시간밖에 안한 뉴비긴한데 DLC는 시간내서 회차 돌릴 마음이 잘 안생기는게 이런 이유같다고 생각함
단석 1 깔아둔거보고 엿먹으라는건가 싶었음
배설물인가...<< 메시지 존나 많음ㅋㅋㅋㅋ
뭔가 비범한 구조물에 있길래 먹으려고 기어갔더니 쓰레기 주고 말 타고 지나가면서 e로 낼름했더니 파편 줬음
오히려 줏을템 없어서 회차런때 편하지않냐
의욕떨어져
왜?? 난 오히려 마리카룬같은거 위치만 기억하면 되고 나머진 쌩깔수있어서 편한데
저레벨 단석이 ㄹㅇ 좆이라고 생각함
진작 방울갖다줘서 상점에 남아돌 시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