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거대한 깽판이 결국 자기 의지에 상관없이 미켈라한테 세뇌당해서 한거잖아
모그도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도와서 방어전한거 외엔 누구한테 해끼친적도 없었는데 미켈라때문에 돌아버린거고
박중에서 쌍년 쌍놈새끼 소리듣던애들이 존나 불쌍한 애들이었구만
그 거대한 깽판이 결국 자기 의지에 상관없이 미켈라한테 세뇌당해서 한거잖아
모그도 마찬가지로 자기 형제도와서 방어전한거 외엔 누구한테 해끼친적도 없었는데 미켈라때문에 돌아버린거고
박중에서 쌍년 쌍놈새끼 소리듣던애들이 존나 불쌍한 애들이었구만
아니 말레니아는 알고한거라고봐야
어차피 매료라 알고 한거랑 의지는 관계 없잖음
말레는 고의
지가 라단 못 죽여서 미켈라 계획 망한거임
말레가 라단 죽여서 그림자 땅 보내고 미켈라도 그림자 땅 가서 거기서 신과 왕 되려는게 계획이었는데
말레니아 세뇌당했다는 언급도 명확히 없고 모그도 피해자위치긴 한데 종군기사 납치, 노인 등용하면서 수라의 길 준다 하는거 보면 온건파는 아님 걔도 할땐 함
틈땅에 무고한 새끼는 토푸스 보크급 아니면 거의 없다 특히 데미갓엔 그냥 없고
말레니아 인생 자체가 세뇌라는 묘사는 없고 라단한테 에오니아 터뜨리면서 티배깅했다는 문구는 있음
말레니아는 매료를 두려워 했고 미켈라는 매료 자체로 사랑만을 생각하는 시대를 구상한 거라 내적으로 갈라져 있었던건 맞음. 라단한테 말한 대사도 그저 미켈라 말 전하러 간게 전부라 그냥 시키는 대로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