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시발 지금 보이는것만으로 판단해보면 태곳적부터 부패의 원류같은게 존재했고 이년은 그래서 작은 그림자나무를 지키고 있었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년 정체가뭐냐
그리고 왜 말레니아보다 더 시뻘건 부패냐
부패는 그 출혈쪽에 어머니처럼 안보이는 위대한 존재같은거나 신같은게 원류아니었나
꼭 시발 지금 보이는것만으로 판단해보면 태곳적부터 부패의 원류같은게 존재했고 이년은 그래서 작은 그림자나무를 지키고 있었다는것처럼 보이는데
이년 정체가뭐냐
그리고 왜 말레니아보다 더 시뻘건 부패냐
부패는 그 출혈쪽에 어머니처럼 안보이는 위대한 존재같은거나 신같은게 원류아니었나
미야자키가 부패싸개 하나 넣고싶었나봄
로미나 애도 원래부터 그림자 땅에 살던 애인데 메스메르 쳐 들어와서 다 태워버려서 멘탈 개터졌는데 유적에서 부패의 힘 발견해서 그거 섬기는거 일걸
근거는 어디서나옴?
로미나 추억, "전부 불태워진 교회에서 로미나는 이형의 신성을 발견하고 꺼림칙한 붉은 부패에 매달렸다." 그리고 이건 추측이긴 한데 들크 스토리 pv 1분 10초쯤에 나오는 애가 로미나란 말도 있더라
거의 확실하네 pv에 나오는 애 옆에 있는 창이 로미나 창이랑 똑같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