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풍경 몇번 보여주는거 좋음.

근데 내가 월페이퍼 엔진 다운받았나? 그렇게 좋다 평가하는것도 난 한두번이지

DLC 풍경 바라보는 입장은 그냥 헤매다가 어디 딱 들어감 -> 그냥 예쁜 풍경이 있을뿐의 감상 딱 그수준임

난 오히려 이런점은 닼3의 풍경 바라보는 워닐 -> 이루실 전이 낫다고 생각함

왜 맨날 워닐 깨고 나면 뉴비건 위장한 썩은물새끼가 방랑기사 갑옷 이루실 검 들고 스샷찍겠냐?

성취감의 영역이 존나 다르다고 생각함

DLC는 그냥 존나 아득한 풍경을 보여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