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풍경 몇번 보여주는거 좋음.
근데 내가 월페이퍼 엔진 다운받았나? 그렇게 좋다 평가하는것도 난 한두번이지
DLC 풍경 바라보는 입장은 그냥 헤매다가 어디 딱 들어감 -> 그냥 예쁜 풍경이 있을뿐의 감상 딱 그수준임
난 오히려 이런점은 닼3의 풍경 바라보는 워닐 -> 이루실 전이 낫다고 생각함
왜 맨날 워닐 깨고 나면 뉴비건 위장한 썩은물새끼가 방랑기사 갑옷 이루실 검 들고 스샷찍겠냐?
성취감의 영역이 존나 다르다고 생각함
DLC는 그냥 존나 아득한 풍경을 보여줄뿐임.
풍경이 의미가 있으려면 스테이지 후반에 내가 거기를 직접 가볼 수 있어야지 ㅇㅇ
갔을때 뭔가 가치있는게 있어야하고
그 가치가 고작 그림자 파편 쪼가리 지도 쪼가리 단석쪼가리 이따위면 좆같아짐 걍
파편이면 차라리 양반이지 ㅋㅋ
설마 진심으로 아트좋으니 오케이라 하겠냐 걍 이런부분은 그래도 좋았다~ 겠지
걍 념글중에 난이도 관련한 글에다가 아트워크 자꾸 이야기 해대는 글 보면 좀 그래 존나 아트워크로 게임의 퀄리티 전반을 그냥 묶어서 이거면 된거 아니야? 이런수준이 있음
들크 보스들은 렐라나 제외하면 전부다 특정 구간의 끄트머리에만 존재하고 넘은 뒤에 다음 지역으로 이어지는 성취감 같은게 싹 사라진게 좀 크기는 함
상쇄하는게 아니라 좋은점에 저것도 있는거지라는 의미로 쓰는거 아닐까
평가야 원래 주관적 영역이라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냥 풍경 존나 보여주는건 이전 방식에 비해 퇴보했음 이전엔 딱 필요하고 좋은 부분만 그렇게 아득한 풍경을 보여줬지 지금은 그냥 풍경 때려박기임
dlc는 하나의 거대한 월페이퍼 엔진이다
5만원주고 그림모음집을 산게 아니라 게임 dlc를 산건데 자꾸 아트타령하는 저능아들이 있음
딱히 상쇄하려고 하는거같은 새끼는 본적없는데 오히려 이글이 아트좋다는 장점을 덮고싶어하는거같음
ㄹㅇ
아트 좋다는 글은 대부분 좆같은 부분 인정하고 들어가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