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흐느낌의반도 가면 이거 타고 로데일 신수교로 강제전송 보내서 도읍 풍경 뽕 존나 채워주는데
나중에 다깨고 돌아와보면 그 신수교에서 볼수있는 풍경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는거였음
황금나무 입구가 보이고 호라루 보스방이 보이고
여왕의전실이랑 황금나무교회가 보임
다 내가 가볼 수 있고 지붕위를 오르내릴수도 있고
그게 다 플레이구역이 된다는거
DLC에는 라우프로 딱 한번 전송보내는데 그냥 아 네 자연이 예쁘네요~ 주변은 전부 절벽밑 안개라서 좆도 보이는게 없어서 모르겠어요
그러고 끝
이건 개인차같네 난 dlc 눈호강하면서 다녔던 기억이 많은디
이름 기억 안나는데 dlc에서 그 고룡암 단석 상자 있는 탑 가면 그림자땅 랜드마크들 한눈에 다 보이긴 하더라
진정의기둥
맵 괜찮지 않아?? 고저차 높아서 멀리서 맵 보면 신기하던데
따로따로 떼놓고봤을때 괜찮은거는 스꼴라도 그럼. 난 그런걸 안좋아함
괜찮지 않나 개인차같우 - dc App
눈호강 안된단건 억까인데 꾸며놓은거에 미해 보상이 짠걸 지적하는거면 모를까
다 시커멓고 날씨도 존나 구려서 보이는게 없던데
그림자성 주변이 존나 어두워서 안보이는건 맞지만 그게 전부인게 아니잖음
이건 걍 갠취.. 난 괜찮았음..
억까아님?
들크 아트로 까는놈은 첨보네
응? 압도적으로 눈호강하면서 다녔는데 dlc에서 건질만한건 베황이랑 배경이쁜거
들크에서는 무녀위 마을이 딱 그 포지션인데. 손가락 유적 보이고 코 앞에 그림자 나무랑 제단, 그림자성, 마누스 교회 보이고 멀리 에니르 일림 꼭대기 신의 문도 보임. 전송을 여기로 해줬어야...
라우프 유적 디게 예뻐서 캡쳐 많이하고다녓는디
이건개소리고
들크가 난 배경은 더 예쁜것 같던데 취향차이인가... 라우프 첫 진입시 보이는 에니르일림, 진정의 기둥에서 보는 그림자나무, 그림자나무화신전 보스필드 등등 멋있는게 너무 많았음
겜 하긴함?
다회차 돌렸는데?
ㅈ박는 소리 쳐하고 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