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난이도 인플레 와서 어케든 난이도 올리려다가 보스 패턴 뇌절하고 그림자파편 시스템 실패해서 역풍맞고 스팀평가도 나락가는데 들크를 더낸다던지 엘든링2를 낸다던지 하는건 악수일 듯 진짜 획기적 시스템으로 위 단점들 다 타파한다 해도 신작으로 환기해서 출시하는게 훨씬 이득일 듯
굳이 난이도를 올릴 필요가 있나.. 유저들이 좋아하는 보스는 메스메르, 베일, 미드라 같이 서로 합 주고 받고 포스 있는 보스들 아닌가?
그럼 뭐 프롬팬들이야 사겠지만 난이도재탕이라 미야자키특성상 그런겜은 안만들듯
그방식 보완, 회귀하더라도 신작에서 보여주는게 마케팅, 판매차원에서 나을 듯 이미 dlc로 난해하게 어렵단 이미지가 형성됐잖음
ㄹㅇ 인플레 솔직히 개 심하게옴 이제는 몹에다 al 주입해서 평캔해야됨
그런 우리를 위한 고드윈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