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의 인터뷰 낚시와 트레일러 베일 걷는 씬은 사실 낚시가 아닌 다음 dlc 예고였고그림자 나무 성배와 신의 문은 고드윈에게 향하기 위한 길목이었다...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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