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뺨 쪽에 튀어나온 거
뭔가 의도해서 넣은 장식은 아닌거 같은데
침
침 아님??
그런가?
저런게 있었다고ㅋㅋㅋ
침이 투구ㅇ[ 왜있음 근데
침인진 모르겠는데 좀 뜬금없이 달려있음ㅋㅋ
침의 기사니까
아니 그 침의기사가 투구에 침이 있어서 침의기사인거엿노
나도 보는데 바늘처럼 만들어진게 의도된거같은데... 고개 돌려서 찌르기라도 하나봄..
두가지 가설 1) 레다가 이전에 침의 기사들을 모종의 이유로 지가 싹 다 처단함, 그러던 도중 동료의 저항으로 투구에 박힌걸 그대로 두었다 -> 셀프 반론) 다른 부위엔 저런 박힌 침이 없다는 점 가설 2) 저 침은 미켈라가 특별히 만든 침인데 투구 안쪽으로도 관통해있고 레다는 항상 미켈라 침을 맞고 있는것
저거 면갑 올리는 손잡이임 저걸 들어올리는 동작이 경례로 발전한거 - dc App
이거 정말이에요?
침 위쪽으로 틈새 있는거 보면 바이저 고정용 아닐까
피어싱
침
침 아님??
그런가?
저런게 있었다고ㅋㅋㅋ
침이 투구ㅇ[ 왜있음 근데
침인진 모르겠는데 좀 뜬금없이 달려있음ㅋㅋ
침의 기사니까
아니 그 침의기사가 투구에 침이 있어서 침의기사인거엿노
나도 보는데 바늘처럼 만들어진게 의도된거같은데... 고개 돌려서 찌르기라도 하나봄..
두가지 가설 1) 레다가 이전에 침의 기사들을 모종의 이유로 지가 싹 다 처단함, 그러던 도중 동료의 저항으로 투구에 박힌걸 그대로 두었다 -> 셀프 반론) 다른 부위엔 저런 박힌 침이 없다는 점 가설 2) 저 침은 미켈라가 특별히 만든 침인데 투구 안쪽으로도 관통해있고 레다는 항상 미켈라 침을 맞고 있는것
저거 면갑 올리는 손잡이임 저걸 들어올리는 동작이 경례로 발전한거 - dc App
이거 정말이에요?
침 위쪽으로 틈새 있는거 보면 바이저 고정용 아닐까
피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