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답지 배껴서 숙제해오는 아쎄이들보면
분명 답은 써있는데 문제집은 너무 깨끗함 그래서 필기한 공책 어딨냐고 물어보면 집에 두고왔다대
근데 이새끼분명 답지보고 배낀건대 그렇다고하니까 뭐라고 할수도없고
근데 이번 dlc하면서 딱 그 기분을 느꼈음
분명 무슨 사정있어서 만들다 말았는데
못만든건 아닌데 여기저기 필드가 텅텅 비어있고 뭔가 조금씩 부자연스러움 시발 미야자키
절대 똥게이보스 잡다가 열받아서 피싸는거아님..
분명 답은 써있는데 문제집은 너무 깨끗함 그래서 필기한 공책 어딨냐고 물어보면 집에 두고왔다대
근데 이새끼분명 답지보고 배낀건대 그렇다고하니까 뭐라고 할수도없고
근데 이번 dlc하면서 딱 그 기분을 느꼈음
분명 무슨 사정있어서 만들다 말았는데
못만든건 아닌데 여기저기 필드가 텅텅 비어있고 뭔가 조금씩 부자연스러움 시발 미야자키
절대 똥게이보스 잡다가 열받아서 피싸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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