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사람 찜찜하고 여운남게 만들던 프롬은 어디가고 삼류엔딩이노 

고생해서 라단잡고 보는 장면이 아따 성님 제가 상냥한 세계 만들면 반려 되달랑께 땡이라는게 좀 많이 허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