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돼서 진짜 모든 것을 매료한다는 더미대사보면 상냥한 세계도 그냥 그런 의미임. 미켈라 시점에서 매료는 적을 조종하는 무기가 아니라 피아구분없이 모든 사람에게 베푸는 포용임 ㄹㅇ
ㄹㅇ 가장 두려운 반신이네
ㄹㅇ 호러. 사랑을 강제할 수 있어서 모든 자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템글도 있어서 그냥 걔랑 같이 있던 애들은 말레든 로레타든 오닐이든 다 매료가 걸린 상태고 미켈라는 그만큼 상냥해지면 마냥 좋은 거라 생각하는 놈임ㄷ
신돼서 진짜 모든 것을 매료한다는 더미대사보면 상냥한 세계도 그냥 그런 의미임. 미켈라 시점에서 매료는 적을 조종하는 무기가 아니라 피아구분없이 모든 사람에게 베푸는 포용임 ㄹㅇ
ㄹㅇ 가장 두려운 반신이네
ㄹㅇ 호러. 사랑을 강제할 수 있어서 모든 자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템글도 있어서 그냥 걔랑 같이 있던 애들은 말레든 로레타든 오닐이든 다 매료가 걸린 상태고 미켈라는 그만큼 상냥해지면 마냥 좋은 거라 생각하는 놈임ㄷ